미도리노트1 2025 여행 시작 ! 일상의 모든 것이 여행이라고 하면, 2025년의 여행이 시작된지도 벌써 3일째다.뉴질랜드 여행의 하루하루가 소중했듯이,한국에서도 건강하고 애틋하고 소중하게 보내자.곰둥이가 만든 토마토 스파게티!해물도, 치즈도, 토마토소스도 잘 들어가서 너무너무 맛있었다.이 많은 것을 다 먹고도 치킨 한마리까지 시켜서 야무지게 해치웠다. 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? 어떤 기준으로 '잘 보냈다'고 할 수 있을까. 올해 선택한 일력에서는 제철음식만 잘 챙겨먹어도 잘 보낸거 아닌가 하는 문장이 나온다.나도 같은 다짐을 했다. 올해는 제철음식을 잘 챙겨먹으며 지내보자고.쉬운듯 쉽지않고, 소박한듯 소박하지 않은 것이다.그런데 성취감과 더불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가! 올해 다이어리로는 지난해와 같은 것을 선택.. 2025. 1. 3. 이전 1 다음